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한솔마을 1·2·3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. 재건축 추진 주체인 준비위원회는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을 95%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인 동의서 확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 한솔마을 123단지는 분당 지역에서 최초로 주민 결의를 통해 신탁방식 재건축을 추진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.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선도지구 공모에서도 높은 동의율을 기록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. 특히 높은 대지지분과 양호한 용적률 조건을 갖추고 있어 분당 재건축 시장에서도 사업성이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. 여기에 단지 내 학교가 없어 교..